아르페 시니스(Arpe Synis)

2015. 4. 18. 22:18 from 마스터


<마스터> A랭크 (특수상황에서 EX랭크로 바뀜) - 서번트 추가스텟 3p



아르페 시니스(Arpe Synis) - 령주 -획

1. 버서커의 A구역 소환

2. 아르페 시니스의 행운을 버서커에게 이동

3. 아르페의 마력강화[15p=150]


http://ngjs91.ivyro.net/bbs/zboard.php?id=947947

동맹(B&C): http://ngjs91.ivyro.net/bbs/zboard.php?id=Trantran1123581321


외형: 흰 피부에 반짝인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밝은 금발. 길이는 어깨를 덮을 정도로 긴 편. 목 뒤에서 하나로 묶어 내리거나 풀어놓고, 낡은 야구모자를 눌러 쓰고 다닌다. 눈동자 색은 투명한 느낌이 드는 하늘색의 눈동자로 드물고 희귀한 색이지만 눌러쓰고 다니는 모자로 인해 눈에 잘 띄지 않는 편. 전체적으로 색상이 밝고 연하다. 170센치에 달하는 키로 여자 치고는 장신이며, 늘씬한 이미지지만, 볼륨감은 부족한듯 하다.


보통의 면바지나 청바지. 그리고 셔츠나 가벼운 티 등의 심플한 옷차림. 종류는 많지 않은 것을 돌려 쓰는 듯하며 고쳐 입은 흔적은 없지만 옷들이 꽤 낡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낡은 여행가방을 둘러멘 여행용 옷차림으로, 추울 경우에 껴입고 다닐 수 있는 얇은 외투등은 가방에 있을때도 있고 허리춤에 둘러 매고 다닐 때도 있다. 항상 방랑중이기 때문에 부피가 크거나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챙겨가지고 다니지 않는 듯. 신발만이 튼튼한 워커로, 발이 불편한지 끈을 조이지 않고 대충 둘러매어 신고 있다.



성격: 유쾌하며 털털한 성격. 좀처럼 곤란해 하는 법이 없다. 세간에 통용되는 도덕이 결여된 모습을 종종 보여준다.

좀처럼 곤란해하는 법이 없다. 정확히는 '곤란한 일이 닥치더라도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다'라는 사상에 근거한 성격이며, 곤란한 상황에 마주하더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아르페의 상황 대처능력 역시 뛰어난 편이기에 생겨난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아르페가 곤란한 상황에 당면했을때 그 해결 방법으로서 선택하는 방법은 상식에서는 통용되지 않을 정도로 일그러져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정확히는 상식에서 통용되지 않는 방법마저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기에 상황 대처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야 할 지도 모른다.


기본적으로 아르페 역시 보편적인 도덕의 관념이 통용된다. 하지만 자신 한명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수많은 다수를 위험에 몰아넣는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며, 꼭 자신의 위기가 아니라 남을 돕는 등의 일처리를 진행함에 있어서도 다른 사람을 곤란하게 하거나 위기에 몰아넣게 되는 방법을 아무렇지도 않게 선택하곤 한다. 그것이 문제점을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으로서 납득하며, 결론적으론 남을 죽이게 되었다는 결과조차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넘겨 버리는 감각을 지니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르페 스스로는 의도적으로 남에게 해를 끼치려고 하는 적은 한번도 없다는 것. 남에게 위해를 가하고자 하진 않지만, 오히려 도우려고 할 때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남에게 위해를 가하고 말게 되더라도 '어쩔수 없지'라는 말 한마디와 어깨 으쓱하는 정도로 모두 잊어버리고 만다.


마치 그러한 태도는 상황 해결이나 문제 해결이 가장 중요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자원들을 모두 무가치한 것으로 평가절하 한다고 할 수 있다.


생명도, 인간관계도, 이해타산이나 긍지마저도 언제든지 엿바꿔 먹을 수 있는 무가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유일하게 가치 있는 것은 자신의 안전과 유흥. 타인에게 가치있는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무언가에 얽매이는 행동도 하지 않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그러한 자유로운 태도등이 '유쾌하며 털털한 성격'으로 보이고 있다.



성향: 혼돈 - 중용


특이사항: 마술협회에 의해 수배중인 마술사. 그 외에도 아르페를 쫒고 있는 마술사는 많으며, 잡는데 성공하면 마술사로서의 인생이 핀다는 이야기가 세간에 나돈다. 별칭 마력 탱크, 혹은 마술사의 복권으로 불린다.

일본어를 유창하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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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행운수치): 20/20(2) - 행운 F랭크 (회피 0/7 - 선택불가능) → 과업 행운 EX

 

 

 

 

 

 

 

 

 

 


 

 

 

 

 

 

 

 

 

 



MP(공급영역): 0/40+10(4+1) - 전범위 마력공급가능

 

 

 

 

 

 

 

 

 

 

 

 

 

 

 

 

 

 

 

 

 

 

 

 

 

 

 

 

 

 

 

 

 

 

 

 

 

 

 

 


 

 

 

 

 

 

 

 

 

 

 

 

 

 

 

 

 

 

 

 

 

 

 

 

 

 

 

 

 

 

 

 

 

 

 

 

 

 

 

 


 

 

 

 

 

 

 

 

 

 

 

 

 

 

 

 

 

 

 

 

 

 

 

 

 

 

 

 

 

 

 

 

 

 

 

 

 

 

 

 

※버서커 광화E 마력 6 매일 기본차감


< 전투방식 >


1. 마력 확장(예장 각인[0/2]). 아르페의 몸에 새겨진 뮐러가의 마술 각인을 발동 시킨다. 이 마술 각인 자체가 뮐러가의 예장인 셈. 오로지 마력의 축적만을 위한 각인이지만 그 안에 담겨진 마력은 상상을 불허하며, 그로 인해 끊이지 않는 마력을 계속해서 공급받게 된다.

전체 게임 진행 중 2회 사용 가능. 1회 사용시 설정된 마력의 최대량(MP40) 만큼 현재 마력에 가산한다 )

단, 마력확장은 일시적인 것으로 마력이 남아있어도 다음날이 되면 사라지게 된다(최대 40으로 고정)


2. 포격 마술. 애초에 뮐러가문은 마술회로와 각인. 그리고 그것이 적용되는 인간의 신체의 탐구에 연관이 깊었던 가계이지 물질적으로 적용되는 마술에 뛰어난 가계는 아니었다. 넘쳐나는 마력 용량을 이용한 단순 마력 포격으로 짧은 영창을 시전하여 빠르게 구현 가능하다. 단, 그 안에 들어간 마력의 양은 상당하기에 물리적인 마술로서의 위력은 꽤 뛰어난 편이다.

( 맵 단위의 범위 공격 가능한 마술 공격.(수치는 서번트의 공격 범위 수치와 동일) ) - 위력+범위=마력소비량


3. 의료 지식. 뮐러가는 마술 회로와 각인이 인체에 영향을 주는 연구를 했던 만큼, 그쪽 분야의 마술은 물론이고 인체의 탐구에도 상당한 지식을 보유했었다. 애초에 인체실험을 자행하고 효과적으로 그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었던 방법은 꽤 오랫동안 대외적으로 의사로 활동한 전적 덕분. 뮐러가에 강제로 길러지게 된 기간동안 아르페는 상당한 양의 의료 전문기술을 배우게 되었다. 뮐러가의 마술엔 치료마술은 없는 듯 하지만 마력을 이용하여 일시적으로 치유력을 높이는 건 가능한 모양이다.

( 전투를 벌이지 않을 때, 의료지식으로 스스로 치료한다는 개념. 하루에 1회 자동으로 HP 5 회복한다. )


4. 마술특성 침전(沈澱).5대 속성중 수(水)속성은 흡수 능력이 뛰어난 속성이지만, 그 중에서도 흡수와 마력 축적에 최적된 특성이다. 성질을 대항 속성이 아닌한 크게 구분하지 않고 상대방의 마력을 흡수할 수 있으며, 말 그대로 깊은 곳으로 가라 앉혀 잠재우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체내에 마력을 흘려넣어 조정하거나, 매혹, 속박등의 마술은 오히려 상대방의 마력을 흡수해버려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린다. 아르페를 상대하기 위한 방법은 물리적인 마술타격이나, 오히려 칼이나 총같은 현대식 무기가 더 적합하다.

( 정신간섭 및 행동제어의 보조계열 마술등의 간섭에 내성. 아르페보다 단계가 낮은 마술사의 간섭마술을 전면 차단한다. )

- 같은 랭크인 B부터는 행운판정이 적용되며, B이하의 마력으로 시행되는 정신간섭 계열의 마술을 무효화한다.


계약 서번트: 버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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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금코사과 :